명사 병원 증상

한국어 '멍'=일본어 '아자(あざ)'

2019/7/11  

아자아자 했더니 멍이 들었다 한국어로 '멍'은 일본어로 '아자(あざ)'입니다. 아자아자 했더니 팔꿈치를 책상에 부닥쳐서 멍이 들었어요. 멍은 모르는 사이에 생길 때가 많죠?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열심히 아자아자 할 때 그래서 멍은 '아자(あざ)'입니다.   일본어 공부도 아자아자 합시다. 그런데 너무 열심히 공부해서 멍 들지 마세요. 연상법으로 쉬엄쉬엄 즐겁게 공부합시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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